1. [윤장현] 국민들은 질높은 식탁 원하는데(2007.12.3)

    2007-12-03 오후 2:45:09 게재 윤장현 (우리민족서로돕기 공동대표 아시아인권위원회 이사) 지난 주말엔 남도문화답사 일번지로 잘 알려진 강진에서 지냈다. 필자가 함께 활동하고있는 광주YMCA의 2008년 사업계획을 토론하고 정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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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윤장현] 남북문제, 원칙·신뢰가 천명돼야(2007.11.1)

    2007-11-01 오후 4:11:20 게재 윤장현 (우리민족서로돕기 공동대표 아시아인권위원회 이사) 지난달 말에 전남도민남북교류협의회 일원으로 3박4일간 평양에 다녀왔다.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긴급식량 구호사업으로 민간과 종교단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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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윤장현] 한반도 절호의 기회, 정상회담(2007.10.1)

    2007-10-01 오후 3:19:22 게재 윤장현 (우리민족서로돕기 공동대표 아시아인권위원회 이사) 모두 다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10월의 첫 날이다. 고향을 찾아 부모님과 친척 , 친구들도 만나고 조상의 산소를 찾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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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윤장현] 호남과 대선(2007.8.1)

    2007-10-01 오후 3:19:22 게재 윤장현 (우리민족서로돕기 공동대표 아시아인권위원회 이사) 모두 다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10월의 첫 날이다. 고향을 찾아 부모님과 친척 , 친구들도 만나고 조상의 산소를 찾아 성묘도 드리고 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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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윤장현] 호남과 한국정치(2007.7.2)

    2007-07-02 오후 3:13:25 게재 윤장현 (우리민족서로돕기 공동대표 아시아인권위원회 이사)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라 하여 역사적으로 호남이 없었다면 나라도 없다. 충무공께서 말씀하셨던 화두가 호남인들의 가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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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윤장현] 6월 항쟁과 새로운 386(2007.6.1)

    2007-06-01 오후 1:22:30 게재 윤장현 (우리민족서로돕기 공동대표 아시아인권위원회 이사) 엊그제 봄을 알리는 매화꽃을 마주하며 한시 한 구절을 나누었는데 벌써 토실토실한 청 매실을 수확 할 때인 6월이 왔다. 학교 다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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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윤장현] 계절의 여왕 5월에(2007.5.1)

    2007-05-01 오후 3:39:14 게재 윤장현 (우리민족서로돕기 공동대표 아시아인권위원회 이사) 계절의 여왕 5월의 첫날이다. 보랏빛 라일락과 등나무 꽃이 코끝에 어른거려 달콤하기까지 한 정말 좋은 계절이다. 며칠 뒤면 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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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윤장현] ‘제국’의 틈새 속에서(2007.3.5)

    2007-03-05 오후 3:39:45 게재 윤장현 (아시아인권위원회 이사 아름다운가게 대표) 산수유와 매화가 터져서 이미 봄이 왔다고 엊그제 섬진강 나들이를 다녀왔는데 어김없이 꽃샘추위라는 통과의례를 거쳐야 될 모양이다. 마치 민주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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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윤장현] 지도자와 지도(2007.2.5)

    2007-02-05 오후 3:35:46 게재 윤장현 (우리민족서로돕기 공동대표 아시아인권위원회 이사) 농경사회의 절기로는 입춘이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이라고 한다. 한 해 농사를 잘 해내기 위해서는 농기구도 챙기고 종자씨앗도 준비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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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윤장현] 제3의 길 함께 만들어나가자(2007.1.5)

    2007-01-05 오후 3:50:11 게재 윤장현 (우리민족서로돕기 공동대표 아시아인권위원회 이사) 엊그제까지도 아쉬움이란 단어로 한해를 갈무리 했었는데 이제 희망이라는 단어로 새해를 맞고 있다.매일 아침 여명을 가르고 아침 해가 떠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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