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의 '따뜻한 광주! 당당한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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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사람도 버려지지 않는 '따뜻한 광주!'


아무나 함부로 할 수 없는 '당당한 광주!'


우리 후손 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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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3
    May 2014
    09:26

    윤장현, 광주에서 한 번도 관심을 끄지 않았던 것

    “지금 저희 집이 91세 된 아버님과 93세 되신 장모님을 함께 모시는데, 며칠 전에 늦게 들어갔는데, 씻고 나오니까 장모님이 방에서 ‘아구 죽겄네. 아 아파’ 신음소리가 나요. 가서 보니까 얼굴이 이렇게 부어있었어요. 진통제 드시게하고, 새벽에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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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7
    Apr 2014
    17:59

    윤장현,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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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7
    Apr 2014
    11:20

    제발... 살아있기만을... 살아있기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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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5
    Apr 2014
    18:53

    윤장현, 보물섬과 광주정신

    [5일 오전 광주 무각사에서 열린 재활용장터 ‘보물섬’을 찾아서] “무분별한 소비와 이로 인한 자원의 고갈 등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보물섬’은 우리 스스로 생활문화를 변화시키고 대안을 모색한 성공사례이다”며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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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4
    Apr 2014
    11:12

    윤장현, 광주를 바꾸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광주를 바꾸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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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2
    Apr 2014
    18:47

    윤장현, 정치는 밥입니다. 그리고 복지는 인권입니다.

    정치는 밥입니다. 그리고 복지는 인권입니다. 사람들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사람들이 사람답게 사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밥이 해결되지 않고는 당당하게 살 수 없습니다. 새정치는 이 두가지를 해결해야 합니다. 밥은 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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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9
    Mar 2014
    10:15

    윤장현, 기업유치는 감동과 논리다.

    정부가 공약이라며 기업체를 광주로 가라고 하면 가지 않는다. 기업은 이윤을 쫓는다. 따라서 다른 지역과 달리 행정기관과 시민들로부터 질 좋은 서비스를 받고 있다고 생각을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광주발(發) 한국사회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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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7
    Mar 2014
    10:01

    윤장현, 안중근의사께서 순국하신지 104년이 되는 날

    어제가 안중근의사께서 순국하신지 104년이 되는 날입니다. 자당님께서는 수의와함께 " 이승에서는 너를 만나지 않겠다. 구차하게 항고하여 목숨을 구걸하지 말아라!" 하셨답니다. 104년이 지난 오늘 서울 올림픽 경기장에선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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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6
    Mar 2014
    10:22

    윤장현,늘 이야기 해왔었듯이

    늘 이야기 해왔었듯이 민생을 챙기고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새로운 정치로 우리의 가정과 우리의 후손이 정의롭고 풍요롭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역사적 책무를 다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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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5
    Mar 2014
    14:06

    윤장현, 광주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 3가지

    가장 중요한 것은 광주정신의 회복이다. 세계적으로 도시 이름 뒤에 정신을 붙이는 곳은 광주 밖에 없다. 옳은 것을 주장하고, 잘못된 것에 저항하는 당당한 모습을 되찾아야 한다. 눈 앞에 보이는 당장의 성과에 연연하지 말고, 크게 보고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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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4
    Mar 2014
    10:42

    윤장현, 정책 공약의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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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6
    Mar 2014
    17:36

    윤장현, 행정이란?

    행정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가. 돈, 예산있고, 인력 있고, 거기에다가 관변단체까지 있다. 시민운동에는 그러한 것들이 하나도 없다.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낸다. 뜻을 같이 하는 시민들을 모아 시민단체를 만들고, 목표를 설정해 시민들을 설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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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6
    Mar 2014
    17:31

    윤장현, 포기할 수 없는 꿈은?

    저의 포기할 수 없는 꿈은 당당한 광주를 우리들의 자녀와 후손들에게 넘겨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경제를 혁신적으로 살려 일자리를 만드는 일이 최우선 입니다. 배고프면 결코 당당해 질 수 없습니다. 광주가 아프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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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6
    Mar 2014
    17:28

    윤장현, "이 시대에 내가 무엇을 해야 하겠느냐"

    지난해 저는 5.18 묘역에 들러 차가운 땅에 누워계시는 김남주 형같은 분들을 차례로 만나 여쭈었습니다. "이 시대에 내가 누엇을 해야 하겠느냐"고 그러자 그 분들이 간절한 소망의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친구야! 할 수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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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4
    Mar 2014
    14:35

    윤장현, '행복한 가정'

    '행복한 가정' 조부모님, 부모님과 함께 3대가 함께 살았던 것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또 그분들의 보살핌으로 인해 큰 상처없이 컸던 것도 소중하게 생각한다. 할머니께서 운명하시려 할 때, 어머니가 단지(斷指)를 하실 정도로 정성스럽게 어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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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4
    Mar 2014
    14:31

    윤장현, '뒤로 선착순'

    '뒤로 선착순' 그래서 광주는 '뒤로 선착순'의 논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손을 안댔기 때문에 시작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남도가 가지고 있는 가장 한국적인 정서, 가치, 색깔, 풍류, 문화 등 소중한 가치들을 소흘히 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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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4
    Mar 2014
    13:53

    윤장현, 저에게 큰 재산을 주려고 하시지 말고...

    대학 때 아버지께 무릎을 꿇고 "저에게 큰 재산을 주려고 하시지 말고 제 아버지 함자가 누구십니다. 라는 유산만 주십시오." 라고 했던 기억이 있다. 대학 시절 강진 영랑생가 등을 둘러본 뒤 강진 군수셨던 아버지께 이런 것에도 관심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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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4
    Mar 2014
    13:50

    윤장현, 광주가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광주가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광주가 가는 길이 한국이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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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4
    Mar 2014
    13:47

    윤장현, 역사의 주인공들이 광주 시민들이고, 우리의 후손, 자녀들입니다.

    정치는 우리 광주 시민이 가야할 길이라고 감히 생각해 봤습니다. 늘 어려울 때 일 수 록 저희 광주는 그 어려움을 피하지 않고 광주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한국에 대한 희망을 만들었던 자랑스러운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그 역사의 주인공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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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4
    Mar 2014
    13:42

    윤장현의 '따뜻한 광주! 당당한 광주!'

    어느 한 사람도 버려지지 않는 '따뜻한 광주!' 아무나 함부로 할 수 없는 '당당한 광주!' 우리 후손 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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