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3인의 대선캠프 수준을높여라.

 

글쓴이 : 류달용 날짜 : 2012-11-08 11:40:36

 

대통령을하겠다는 주자가여러명있지만 다크호스는 3명으로본다....
그런데 세명다 수준에서 전번대통령후보 캠프수준보다는 질적 양적수준에서 너무차이가난다.

 

비판의 각도를 찿아보자.
경제민주화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말자.
그낱말은 red성향의 단어로서 누구에게나 구미에 맞는단어가 아니다.
일부 급진적인사고를가진자들에게는 맞을수도있다.
그러나 보편적사고와 대기업 재벌에게는 치명적인단어이다.

 

양비론으로 어느누구에게라도 표를구애해야한다.
그런이치인데 그런각을못읽는 3인의 대선캠프를 어찌평가해야할까?
거사를치룰때 이런말이있다 똑똑한놈 한두명만준비해.

대선캠프에 사람은많은데 똑똑한놈 한두명이없다.
경제민주화단어 사용은 박근혜가 선두주자였다.
그뒤 창조경제라고 잘하더니 다시 경제민주화 단어를사용한다.
그단어는 안과 문이사용해서 표깎아먹으라고하고 박은 그단어사용에서 멀어저야한다.

 

또하나 안철수가 제주강정항에가서 헛소리를했다.
지난 총선때 민주당의 참패가 강정항문제와 FTA반대가 아닌가?
민주당내에서도 그부분을 인정한다.
그런데 눈치없는 안철수는 그렇게 자신이 만만한가?
반대생각을 가진자들을 흡수하려는 노력이안보인다.
자기생각과 소신에 반대되더러도 표를구애하는 생각을가저야한다.
그래서 안철수캠프는 시골면단위 기초의원캠프수준이다.

 

민주당이 어제사고를첬다.
정책발표에 제주 전남간 해저터널문제이다.
그문제는 전부터서 거론된공약인데 이제는 아니다고 손사래를친다.
정책의장인 이용섭이가 전부터서 자주사용한는단어가 전남 제주해저터널공약이다.
현실성이있든없든 지역의환심을사고 현정부가 호남을홀대한다는 각도를몰고가기위해서 고속철과 제주 해저터널을 자주거론했다.
그런데 왜말을 번복하는가?
자기의 SNS를통하여 얼마전에도 제주도가는 해저터널를 생각한다고 주절거렸다.
이제는 관련지자체에서 거론된공약이었다고 발뺌을한다.

 

그수준도 제주도민심을 못읽었고 자기의수준이 기초의원수준이었다는것을 대변했다.
정책의장에게 부탁한다.
장관을 두번했고 청장을 두번했다고 자랑할게아니라 국가관좀가저라.
현직을 박찬뒤에서 국가에대항하는 발언을너무많이하고 지역차별을너무강조한다.
그게 운동권 노조위원장수준이지 공당의 정책의장이맞고 현직국회의원으로서 수준에너무하거라고 한번생각해보시지요.

제주해저터널문제는 심사숙고해야하다.
장기적으로보면 필요할지도모른다.
그러나 그부분을 즉흥적인공약으로 발표한거는 큰책임이 정책의장에게있다.
해저터널이되면 전남이 제일타격이큰데 그부분을 읽지못하는것같다.
그래서 대선캠프가 국회의원선거 캠프수준이라는거다.
그래도 이용섭은 국회의원이니 전남도의원캠프수준으로 안철수캠프보다 더점수를준다.

 

이래저래 3인의 대선캠프관계자님들 수준좀높이시요.
정책다운정책을 내놓구요.
내일은 나라가 망하든말든 울릉도해저터널 이야기가 나올까겁난다.
박근혜도 지난대선때 중국간황해해저터널을 이야기한적이있다.
이번에는 그런실수를 하지마시요.

 

대선주자 3인들 지역공약을발표할때 머리를쥐여짜는 엑기스를추출하시요.
광주와서 문화예술공약하면 표떨어진다는것을 모르는자가 대통령하겠다고 웃겨.

 

한수알려주지 전남에 녹색산업으로 승부한다고해봐.
30만명의 농민표 몰표된다.
군단위가 살아나면 주민의 삶이높아저서 포항제철건설효과 이상이된다.
그런사실도모르고 와서하는말이 관광레저 국제대회와 섬개발만 부르짖으니 표가안나오지.

이정도선에서 3인의 대선캠프에 경각심을주니 잘들하시요.

 

- 참고 -

바른뉴스는 박근혜대선캠프 직할언론사입니다.
(그당시 바른뉴스에 올렸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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