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주 해저터널은 가능한가?
(최초 망운운하언급)

류달용 날짜 : 2014-11-29 00:15

 

이문제를 전에예시했으니 지금에이글을쓴다.
전남지사모두와 이전에장관을한 모국회의원이 위낱말을즐겨사용했다.
모씨는 지금야인이되어 제도권밖에서 서성거리고있다.

 

제주해저터널문제는 심사숙고해야하다.
장기적으로보면 필요할지모른다.
그부분을 즉흥적인공약으로 발표한거는큰책임을 물어야한다.
해저터널이되면 전남이 제일타격이큰데 읽지못하는것같다.

 

제주해저터널이 해저부분에서는 세계최장이될것이다.
해저간 72킬로정도로본다.
해저터널은 통영충무가효시인데 사용하지않고 관광상품으로만취급한다.
그뒤 거가해저터널이 완공되었다.
지금건설중인곳은 보령대천이 작업중에있다.
안면도와 대천을잇는작업이다.

 

제주해저터널은 약400여미터의 해저구간을거친다.
아직까지 그런해저터널은없다.
재앙시 대사고도민감하다.
수익성에서 너무나많은격차로서 감당하기어렵다.
영국의국민 5천만명이 대륙을이어주는데도 심각한적자이다.

 

제주는 유동인구포함 75만명에불과한다.
비행기와비슷한요금에 시간은더걸린다.
추자도까지 육상건설과 제주도구간은 잦은셔틀배나 위그선 헬기등의수단이면 섬의특성도살리고 수송부분에서효율적으로본다.
제주도민은 제2공항을원한다.

 

전남도수장은 논란거리를만들지말자.
할려며는 무안홀통부근의 망운운하에 촛점을맞추어라.
호남위쪽의 제주간선박이나 무역선이 망운운하를지난다면 속도는느리지만 시간과에너지절약에 크게도움이될것이다.
그렇게되면 세월호같은사고는나지않는다.
전남의풍광을바라보니 경제효과도발생이된다.

 

홀통구간은 약500미터만 잘르면된다.
헛공약남발보다 전남도는이문제를고민하라.

 

(세월호 같은사고 예방은 망운운하건설임. 국회의원할려면 이정도의 공약을 가지고나와야지. 안전에관한 정책 주문했더니 꿍. 정모만 시민안전체험센터언급. 힌트 서창 영산강에 수영장하나만들어도 안전 생존술체험장임.어휴답답.)

 

그간 여러해를 이곳에 다니면서 지자체나 개인의 무분별한 갯벌의 훼손에 마음아파 하기도 하였습니다. 지난주에는 우연히 그 지방에서 어업인인 한분과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분의 말씀에 의하면 지금의 함평만, 망운만, 그리고 무안군의 청계만은 갯벌의 오염도와 퇴적현상이 심각하여 어업은 물론 이지방의 자랑인 낙지마저 먹이인 맛조개, 바지락의 폐사로 산란율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합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나라 서해 북쪽은 중국동부의 급속한 공업화로 오염도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서해 바닷가에서 몇 군데 없는 질 좋은 갯벌이 점차 사라지게 되는 현실에서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이 지역 갯벌의 미래 가치는 대단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남 창원은 이달에 국제 람사르 총회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국제 환경 단체 및 습지 단체에서는 우리나라 서해의 갯벌을 세계에서 몇 개 남아있지 않은 寶庫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 대로 중국동부의 공업벨트 및 우리나라 서해의 무분별한 간척으로 이미 많은 갯벌을 훼손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현재 이 지방의 어민들은 서남부의 개발에 따른 갯벌의 훼손으로 정부 및 지자체에 보상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상을 받는 것으로 어민들의 손실이 보상되어 질 수 있으나 갯벌의 오염으로 인한 근해 어업은 갈수록 심각해 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갯벌이 다시 살수만 있다면 이 지역의 노인들은 소일거리로 월 100만원 이상의 조개나 낙지를 채취 할 수 있습니다.” 무안에 살고 계신 어느 어른의 말씀이었습니다. 또 다른 목포시민은 “앞으로 연륙교가 많이 생기면 내륙해안의 경제는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현재 목포 북항의 상권은 벌써 압해도 방향으로 빠져 나가고 있다”라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서남해안의 반도의 목부분에 운하를 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내륙의 강을 중심으로 한 대운하 공사가 관심의 초점인 상황에서, 그리고 신안군 섬들을 하나로 묶는 프로젝트가 계획중인 상황에서 逆으로 반도를 섬으로 만들자는 것이지요.

 

작은 비용으로 미래지향적인 사업이 되지 않을까요.


참고로 지도를 살펴 보았습니다. 함평만과 망운만을 잇는 최소거리는 홀통근처가 약 364m, 송정2리 근처가 약 469m입니다. 또한 망운만과 청계만을 잇는 최소거리는 약 610m입니다. 이 두 곳이 관통 된다면 해수의 원활한 유입으로 갯벌이 활성화 되는 것은 물론 서남부 지역의 어선이 서해에 조업을 갈 경우 멀리 압해도, 지도를 돌아가는 번거로움도 나아질 것입니다.

 

운하를 건설 했을 때의 기대효과를 다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갯벌의 관광자원화
2. 내륙 오수의 정화
3. 만 내부의 담수화 기능 억제
4. 갯벌 어패류 생명화
5. 어패류 및 미생물의 생명화로 근해어업 활성화
6. 어민 및 노령인구의 소득 증대
7. 뻘낙지, 세발낙지의 맛기행 관광상품의 정착
8. 운하 및 연륙교의 관광 상품화
9. 어선의 뱃길 단축
10. 갯벌 보존대책 국제 환경단체 및 습지 단체에 홍보(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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