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광주 완장맨들의 활약상.(이전글 펌.)

(도시철도2호선을 반대하려는 저급한 단체의 태동이 감지되어?
움직이면 더 킬(kill)하는데 그에앞서서 전초전으로.
그때가서는 더우세주기위함?)

2009-07-18 09:47:29 조회: 5156

광주의 완장맨들의 활약상과 그간의 행적을해부한다.

최근들어서 뉴라이트니 국민운동본부 하는 단체들를 우파라고 지칭을 하면서 매도를 한다.
매도측은 자기들은 진보인데 현정부에 붙어서 먹고 사는것으로 말한다.
수년전에는 정치 사회적 이념이 대립되는 현상으로 양갈래의 단체 대립이 주류를 이루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는 사회단체가 환경을 빌미로 생기는 단체가 많아졌다.

그럼 광주의 사회 환경단체를 해부하여보자.

30여년전에는 단체들이 YMCA.YWCA. 흥사단. 밀알회.4.19동지회 등 손꼽을수있을 정도에 불과했다.
그뒤 80년대를 거치면서 환경문제의 중요성으로 환경단체들이 생겨났다.
광주도 예외는 아니어서 그비슷비슷한 시기에 환경단체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다.
거기에다 광주만의 단체인 오일팔 관련단체들이 지금까지 태평성대를 누리고 있다.

90년대초 운림온천의 개발계획이 구체적으로 수립되어 발표를 하였다.

그때부터 광주의 시민단체들은 무등산보호와 무등산은 어머니품이다 라는 케치플레이를 들고나와 대안도없이 반대만을 외치며 뭉치기 시작하였다.
무등산보호협의회 라는 거창한 단체가 마치 시민의대표 기구처럼 힘이 있어진것이다.
증심사 입구에서 무등산 보호만 외치면 유명인사가 되는것이다.

그후 배출된 걸축한 인물들이 청와대도 가고 정치인도 되고 광주산하의 기관장으로 잘나가는 교수로 된것이다.
말그대로 무등산의 정기를 받아 반대론자들만 유명인물이 배출되다보니 기득권을 빼았기기 싫어한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의 이름알리기는 성공 했지만 광주시민들과 지역주민들에게는 뭐하나 득이 된게 없다.

똘똘뭉친 단체 상근자들은 또하나의 직업으로 방송도 타고 각종 용역이나 기고로 밥벌이는 했다고 본다.
그런데 그간 반대를 하였던 행적을 살펴보자.
운림온천 반대는 단골메뉴였고 2순환도로 건설반대 롯데백화점반대 상무소각장 향등마을 위생매립장등 수없이 많다.
반대를 일삼은 반대만을 외치는 단체가 된것이다.

노무현정부시절에는 시민단체를 우대시하는 풍조라 각종 이권에도 개입이 되었다.
그대표적인 이벤트가 폐선부지 푸른길이다.
시민단체연합/시민사회단체총연합 양갈래의 축에서 기싸움의 사이에 최근에는 NGO 연대라는 단체가 나타나 전부 통합을 하겠다고 자처한다.
사실 각단체들은 나름데로 개성과 특색이 있다.
연대는 하되 통합이라는 구실은 맞지 않다고 본다.

광주의 암적 존재인 무조건 반대만을 일삼는 일부의 환경단체들은 유별나다.
타지역에서는 자기네 지역의 먹고 사는데는 오히려 챙긴다.

대표적인 사례로 경주의 예를 들어보자.
경주는 역사도시다.
그런데도 고속철의 경유를 주장하여 노선이 경주와 울산으로 치우쳐 져있다.
고고학자들이 경주는 굴착과 진동으로 인해서 유물의 훼손이 우려된다고 해도 지역발전에 저해되는 행동이라며 밀어 노선을 끌어들인것이다.
또한 경마장 유치때도 생존권이라며 유치경쟁에 뛰어들었다.
원전 폐기물 처리장도 받아들였다.

우리광주하고는 사뭇다르며 대조적인 모습이다.
무조건 반대만하는데 그들은 경제적 이득만 있다면 받아들이는것이다.
우리는 전국 꼴지의 낙후성을 말하면서도 후퇴할려고 기를 쓴다.
이제는 그러한 단체들도 변해야한다.

정치권과 자치단체장들은 그들의 눈치에 길들여지지 말자.
제발 먹고 사는데는 환경문제로 태클좀 걸지 맙시다.
전국민 자치시대도 벌써 15년이 지났다.
지금도 광주시민단체 반대론자들 일부는 마치 광주시민의 대표기구인양 착각속에서 벗어나라.
시민의대표 대의기구는 광주시의회다 .
시민단체는 감시기구에 불과하다.

지역발전을 열망하는 시민들과 지역주민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서라도 지금이라도 성숙한 시민단체 모습을 보여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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